바사커피는 모로코 헤리티지 커피 브랜드로 100% 아라비카 원두이다. 아라비카 원두는 스페셜티 커피에 주고 사용하며 매우 상업적인 커피와 반대된다. 바사커피 로고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. 커피 하나만으로 당신도 특별해질 수 있다.
바샤커피 로고의 1910 숫자는 바사커피의 1910년 모로코 마라케시의 궁전 '다르 엘 바샤' 안의 커피룸에서 기원했다는 의미라고 한다. 당시 커피룸은 정치와 문화계 유명 인사들이 모여 커피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커피의 장이였다고 합니다. 이 모로코 커피하우스의 역사는 V3고메그룹이 2019년 커피하우스의 바닥문양과 색상 등 고급스러움을 입힌 것이다.
바사커피 국내 1호점 8월 1일 오픈(강남구 청담동)
100g에 300만원까지 하는 원두와 최고 13만원까지 드립커피를 호텔처럼 서버 안내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곳이다. 인터넷 롯데온몰을 통해 구매도 가능하다. 바샤커피 구매금액이 가장 높은 5명에게 특별한 선물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니 도전해볼만하다.